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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라는 이름이 더 유명한 비막치어 1. 메로? 비막치어? 우리가 흔히 메로라고 알고 있는 생선은 사실 비막치어입니다. 이러한 비막치어는 농어목 Nototheniidae과 Dissostichus속에 속하는 다소 생소한 생선인데, 남극이빨고기로도 불립니다. 사실 이 생선의 영어 이름은 Patagonian Toothfish인데 정말 그대로 직역해서 파타고니아이빨고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생선은 주로 남서대서양과 남극해권에서 서식하며, 1m가 넘게 크는 대형어류입니다. 이 생선은 기름지고 고소해서 구이로 많이 먹는데, 한국에서는 많이 수입이 되고 있지 않은 종이라 별로 알려지지 않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명하지 않다고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니, 이 생선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ChatGPT와 함께 조리법을 알아봅시다. 2. 메로를 더 .. 2023. 5. 25.
Sword fish, 황새치 1. 칼같은 물고기, 황새치 황새치는 돛새치목 황새치과 황새치 속에 속하는 생선으로, 주둥이가 길고 뾰족한 칼같이 생긴 생선입니다. 실제로 황새치는 이 칼같은 주둥이로 사냥을 하는데, 크기도 4m 넘게 자랄 수 있어서 바다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에 위치하고 있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황새치는 뱃살 부위에 기름기가 상당히 많아서 별미로 여겨지는데, 황새치 고유의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또한 황새치의 피막은 오독오독한 식감과 진한 지방맛으로 회로 먹기 좋은 부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황새치는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위치한 만큼 생태계 구조상 몸에 수은을 농축시켰을 확률이 높아 먹을 때 주의 하여 먹어야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황새치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ChatGPT와 함께 알아봅시다. 2. .. 2023. 5. 24.
수염 난 물고기, 메기 1. 고양이 생선(Cat fish)? 메기는 메기목에 속하는 생선을 통칭하는 단어입니다. 메기는 영어로 Cat fish인데 직역하면 고양이 생선입니다. 아마도 외국에서는 메기의 수염을 보고 고양이의 수염이 연상되어 저렇게 이름을 붙인 듯 합니다. 메기 목에 속하는 생선을 통칭하는 말이 메기인 만큼 메기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서식하는 메기는 보통 민물 메기로, 해당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 위치에 존재하며, 각종 담수어종 뿐만이 아니라, 개구리와 같은 생물도 먹이로 먹습니다. 이러한 메기는 서식 환경 때문 인지 묘한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정확한 조리법으로 요리해야합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매운탕으로, 해외에서는 어묵이나 피쉬앤 칩스로 많이 먹는 메기, ChatGPT와 함께.. 2023. 5. 23.
설화가 있는 생선, 도루묵 1. 은어? 도루묵? 농어목 도루묵과 도루묵 속에 속하는 도루묵은 명태와 비슷한 서식지를 가지며, 한국의 동해, 러시아의 오호츠크 해 근처에서 서식합니다. 이러한 도루묵은 설화를 갖고 있는데, 이 설화에는 은어가 등장해서 사람들이 은어와 도루묵을 많이 헷갈려하기도 합니다. 도루묵의 설화는 이러합니다. 어느 날 왕이 피난길을 가고 있었는데, 어떤 생선을 먹게 됩니다. 그런데 이 생선이 얼마나 맛있는지, 왕은 생선에 은어라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이후 전쟁이 끝나고 왕궁으로 복귀한 왕은 은어를 다시 대령하라고 명령하였는데, 이 때 다시 먹은 은어는 맛이 그닥 좋지 못해 은어라는 이름을 빼앗고 도로묵이라고 다시 이름 붙여주었다고 합니다. 이 설화는 지역마다, 구전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도루묵은 보.. 2023. 5. 22.
연어처럼 강과 바다를 오가는 생선, 은어 1. 양측회유성 어종, 은어 은어는 연어처럼 강과 바다를 오가며 살 수 있는 생선입니다. 하지만 연어와는 다르게 산란기가 아닌 산란기 전에 미리 강으로 돌아와서 지내다가 알을 낳습니다. 이러한 은어는 보통 맑은 물을 선호해서 일종의 환경오염지표종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은어는 특유의 향이 있는 생선인데, 이 때문에 귀한 식재료로 취급되기도 합니다. 보통은 뼈와 내장을 살려서 통째로 구워먹는데, 민물생선인지라 자연산 은어는 기생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구워먹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은어를 양식으로 키우기도 하는데, 약간의 향의 차이가 있을 뿐, 자연산과 큰 차이가 나지는 않으므로, 양식 은어를 먹는 것도 가성비 있게 은어를 먹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은어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Cha.. 2023. 5. 21.
강에서 바다로, 다시 바다에서 강으로, 연어 1. 강과 바다를 넘나드는 생선, 연어 연어는 연어과 연어속에 속하는 생선으로 강에서 태어난 후 성장하여 바다로 나간 뒤, 성체가 되면 다시 강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 회유성 어종입니다. 보통 한국에서 먹는 연어는 대서양 연어이며, 서식지와 특징에 따라 왕연어, 홍연어, 은연어, 백연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연어는 대체로 살과 지방이 많아 맛이 좋으며, 가시를 바르기도 상대적으로 편한 생선이라 많은 나라에서 사랑받는 생선입니다. 연어는 정말 다양한 조리법이 있는데, 동양권에서는 주로 회와 훈제로, 서양권에서는 주로 샐러드와 스테이크로 많이 먹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조리법이 있는 연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ChatGPT와 함께 연어조리법을 알아봅시다. 2. 연어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랑랑하 : 좋.. 2023. 5. 20.
입이 큰 생선, 대구 1. 입이 크지만 맛있는 생선, 대구 대구는 대구목 대구과 대구속에 속하는 생선으로, 육식성 어류입니다. 육식성 생선인 만큼 살이 쫄깃하고 담백하며, 여러가지 요리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게다가 대구는 개체 수 또한 매우 많아서 중세시대부터 뛰어난 식량으로 인정받은 생선입니다. 하지만 이렇게나 개체 수가 많았던 대구는 저인망 어선의 등장으로 인해 점점 개체수가 줄어 예전 만큼 많은 군집을 보기 힘들지만, 여전히 개체 수가 많긴 합니다. 한국에서는 대구를 주로 맑은 탕의 형식으로 먹는데, 이때 이리와 곤이를 살려서 먹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대구를 말려먹기도 하고, 피쉬 앤 칩스 형태로 튀겨먹기도 합니다. 이러한 대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ChatGPT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대구를 .. 2023. 5. 20.
미끌미끌, 미꾸라지 1. 보양식으로 쓰이는 생선, 미꾸라지 미꾸라지는 미꾸리과 미꾸리속에 속한 생선으로 미꾸리와는 다른 생선입니다. 미꾸라지는 미꾸리에 비해 몸통이 납작하고, 수엽이 깁니다. 이러한 미꾸라지는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 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땅바닥을 흩뜨려 물을 흐리는 물고기이며, 흙탕물에서도 잘 사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이는 미꾸라지의 특이한 호흡법 덕분인데, 미꾸라지는 아가미 호흡도 하지만 장호흡을 보조호흡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미꾸라지는 크기도 작고 뼈도 연해서 보통 통으로 많이 먹는데, 흙탕물에서 서식하는 생선이다보니 특유의 흙내와 잡내가 있어, 적당한 조리법으로 요리를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보양식의 일종인 추어탕으로 많이 해먹는데, ChatGPT는 과연 어떠한 조리법을 추천.. 2023. 5. 19.
가시가 많은 생선, 청어 1. 무리지어 다니는 청어 청어목 청어과 청어속에 속하는 청어는 크게 태평양 청어와 대서양 청어로 나뉩니다. 사실 두 청어는 서식지의 차이를 제외하면 큰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청어는 바다에서 무리지어 생활하며 엄청난 개체수를 자랑하는데, 개체 수가 많고 서식지가 다양한 만큼 여러나라에서 소비되는 생선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서는 청어로 단순 구이, 찜 이외에도 과메기로 만들어 먹거나, 청어알을 적당한 숙성을 거쳐 먹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청어를 훈제하거나 수르스트뢰밍으로 만들어 먹으며, 일본에서는 초밥으로 만들어 먹는 등 정말 다양한 형태로 소비되는 생선입니다. 하지만 청어는 가시가 정말 많은 생선 중 하나인데, 이러한 청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ChatGPT와 함께 알아봅시다. 2... 2023.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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